강화군 불은면, 복지 소통창구 마련하여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총력
- 희망을 전하는‘우리마을 희망소식함’설치로 어려운 이웃 사연 접수 -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에서는 지난 12일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면사무소와 각 마을회관 및 경로당 18개소에 ‘우리마을 희망소식함’을 설치하여 본인이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접수한다.
‘우리마을 희망소식함’은 위기상황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의 사연을 받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제보 창구로서, 특히 도움이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하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여 대면 상담이 어려운 본인이나 주변 이웃의 사연을 접수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