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불은면, 독거노인‘효도방문’통해 건강 및 안부확인 실시
- 75세 이상 고령의 독거노인 생활실태 조사하여 돌봄 대책 마련에 나서 -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불은면에 거주하는 75세 이상의 독거노인 전체를 대상으로 개별 방문하여 건강 및 안부확인에 나선다.
이번 방문을 통해 점차 늘어나는 고령자 1인 가구의 건강 및 안부확인을 통해 정서적인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어르신들의 생활실태를 조사하여 돌봄 대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