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너머항 인근 환경 정화 및 취약계층 60가구에 밑반찬 배달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회장 김춘추)는 12일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및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상담가 15여명은 새벽부터 장구너머항 주변을 중심으로 2시간에 걸쳐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환경정화 활동 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메추리알 장조림, 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홀몸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60가구를 방문하여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밑반찬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