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부터 경로당 운영 재개
불은면, 오두리 경로당 등 운영 재개에 앞서 사전 점검
장기간의 코로나19 여파로 강화군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함에 따라 어르신들이 그간 움츠러들었던 일상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그 시발점으로 관내 경로당이 다음주 월요일부터 운영이 가능하여 대부분의 경로당이 운영 재개에 준비중에 있으며 불은면 오두리 경로당은 실내 집기 등 소독실시 및 경로당 운영재개 사전점검을 마쳐 오는 6월 7일부터 경로당을 재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