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주민 60여명이 힘을 모아
여름 맞이 마을별 제초작업에 ‘구슬땀’
강화군 길상면(면장 김재구)에서는 지난 6월 1일 화요일부터 6월 5일 토요일까지 각 마을별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이장 및 주민 60여명이 힘을 모아 여름철 대비 마을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마을별 제초작업은 각리 당 4명 내지 5명의 마을 주민이 참여하여 총 60여명의 주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주요 마을안길과 산책로 주변의 무성한 잡풀을 제거함으로써 해충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였다.
이번 제초 작업은 6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와 봉사로 단순한 제초 작업의 의미를 넘어 길상면민의 열정과 협동을 증명하였으며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마을 연대감을 고취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