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국가유공자 고귀한 희생, 가슴깊이 새깁니다.
내가면은 2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사랑의 감사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더욱 외로운 시간을 보내실
보훈가족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여 회의참석 수당 등으로 마련한 기금으로 진행했다.
자치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관내 보훈가족 122세대를 대상으로 화분, 롤케잌, 음료 등으로 구성한 감사 꾸러미를
만들어 직접 보훈대상자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감사 꾸러미를 전달하여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