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면장 유정진)은 지난 6월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이장단(단장 이현호)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중) 30여 명을 대상으로 송해면 재활용 선별장 현장견학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현장견학은 강화군이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강화군 쓰레기 감량 및 무단투기 제로화 원년의 해」에 발맞추어 실시되었으며 이날 참여자들은 무단 투기된 쓰레기나 잘못 분리배출된 쓰레기 등 주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실태를 체감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문화에 대해 되새겨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올바른 분리배출에 동참할 수 있도록 관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현장견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