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강화군 송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위원장 이효승, 공동위원장 유정진 면장) 이웃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면사무소 주차장에서 김, 죽, 국수, 부채를 담은 꾸러미를 만들어 저소득 주민 등 92가구에 방문 배부하였습니다.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자녀 및 친인척의 방문이 어렵게 됨에 따라 가까이 사는 이웃이 주기적으로 독거 어르신의 안전을 확인하는 ‘우리는 이웃일촌’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각 마을별 어르신 4명과 결연하여 총 92명의 어르신에게 정기적으로 주2회 유선, 월2회 방문 서비스를 11월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