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폭염 대비 독거노인 보호대책 마련 본격화
- 여름철 폭염 대비 면장과 단체장이 함께 독거노인 방문하여 안부확인 -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에서는 올해 여름철 폭염 일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부터 9월까지 본격적인 독거노인 보호 대책에 나선다.
이번 대책마련을 위해 지난 8일 불은면장 및 지역 단체장(이장단장, 주민자치위원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등)이 모여 지역 내 소외된 독거노인을 개별 방문하여 무더위를 앞두고 건강 및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쌀국수 등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