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면은 지난 7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농촌지도자회(회장 류우근)와 이장단(단장 이현호)에서 숭릉천 및 다송천의 외래식물 제거 활동 및 숭뢰리 도로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여름철 하천 주변에서 발생하는 외래식물인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등은 국내 자생 식물의 생태계를 위협하며, 주변으로 퍼지는 등 농작물 피해는 물론 사람들에게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시키는 유해식물이며, 이러한 생태계 교란 식물종은 일년생으로 열매를 맺기 전에 고사 또는 소각 처리해야 합니다.
농촌지도자회 및 이장단 30여명은 약 2km에 이르는 숭릉천 및 다송천 일대의 외래식물 제거작업 및 도로변 환경정화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나와 구슬땀을 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