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24. 진행된 행사입니다.)
하점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함형원)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윤옥)는 3월 2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경지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각 마을을 돌며 영농폐비닐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수거활동은 각 단체별로 구역을 정해 논밭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중점적으로 수거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현재 농촌지역에서는 매년 많은 영농폐비닐이 발생하고 있으며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매립 및 소각 처리되고 있는 실정으로, 이렇게 방치된 폐비닐은 분해되는 데만 30년 이상 소요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