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퀼트교실 "작품 전시회 및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개최"
하점면사무소(면장 : 문상복)에서는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말부터 6월말까지 운영 하고 있는 퀼트 교실에서 수강생들이 만든 작품으로 지난 6월 29일 하점면 작은도서관에서 작품 전시회 및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개최하였다. 퀼트교실 수강생 11명이 3개월간의 여정 끝에 만든 100여점의 작품을 전시 한 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연말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성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주민들의 호응으로 오는 8월부터 하반기 퀼트 교실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