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은 지난 21일~ 22일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폭염과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 등 폭염취약계층에 대한 폭염피해 예방 홍보에 적극 나섰다. 이번 홍보는 안전총괄과로부터 지급 받은 미니선풍기, 양산 등 폭염대책 홍보물품 배부와 함께 진행되었다.
폭염대비 주민행동 요령은 물 자주 마시기 기온이 높은 낮시간 외출이나 야외활동 자제, 통풍이 잘 되는 옷 입고 모자나 양산으로 햇빛 피하기, 시원한 그늘에서 자주 휴식취하기 등이다.
특히 화도면 박수연 면장은 각 마을 노인회장을 직접 방문하여 무더위 쉼터 등으로 활용되는 마을 경로당을 관리하여 주시는 노고에 감사드리며, 홀로노인 등 폭염에 취약한 주변 이웃 건강을 더욱 세심하게 보살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연일 확산되는 코로나19로 무더위 쉼터 이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라 어르신들이 코로나와 폭염에 대한 피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