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에서는 강화군의 물관리 종합대책에 따라 가뭄 극복을 위해 농업용수 담수를 위한 주요 배수로 준설, 공공・민간 관정 가동 등 긴급 농업용수확보대책을 시행하고 각 마을 이장 및 수리계장과 대책회의를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극심한 물 부족이 예상되는 공개(석포리)마을에 대하여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특별용수공급대책을 시행하였습니다.
이는, 용수 확보가 용이한 밤개마을(석모리) 수로에서 공개마을(석포리) 수로까지 임시양수기 및 공급관로(약1.3km의)를 설치하여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대책으로 농업용수 공급 문제가 해소 될 때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삼산면에서는 지속적인 폭염을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