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더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 내가면사무소 직원, 기관단체 한마음으로 풍성한 한가위 만들기 -
내가면사무소(면장 차은석)는 14일 나눔으로 더 행복한 한가위 보내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내가면 이장단외 13개 단체에서 햅쌀(4kg) 200포를 기탁하였고 내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불고기, 전, 잡채 등 명절 음식을 준비하여 관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등 200가구에 전달하였다.
코로나 19 감염증의 장기화로 이웃 간 대면 접촉이 줄어들고 추석에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께 기관단체,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풍성한 한가위를 만드는 행사였으며, 특히 내가면 직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햅쌀과,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어려움을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주익 이장단장은 “이번 추석에 내가면 기관단체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주변의 어려움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며 앞으로 명절뿐만 아니라 지역에 소외 된 주민들에게 관심을 꾸준히 가질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 사업이 앞으로도 확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내가면장(차은석)은 “ 내가면 기관단체에 감사를 전했으며 특히 내가면 직원들이 어르신들의 집을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여 뜻 깊은 한가위를 보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관내 홀몸 어르신들의 집을 꾸준히 방문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지역 돌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