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 감자 수확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찬계)는 7. 10일(일)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오상리 일원 휴경지에서 정성들여 가꿔온 감자를 수확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자치 위원들은 약 1,000㎡에 이르는 밭에 감자를 캐느라 늦은 오후까지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로 약1,000㎏의 감자를 수확했으며 10㎏ 및 20㎏로 단위로 박스 포장하여 이 중 50박스(10㎏/1box)는 7월~8월중 중 관내 독거노인 및 불우이웃에게 전달하고, 나머지는 판매하여 전액 경로잔치 및 불우이웃돕기 등 주민들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