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면장 유정진)은 홀몸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똑! 똑! 어르신 안녕하세요?” 사업의 일환으로 75세이상 홀몸 어르신 120가구에 대하여 금년 3월부터 지금까지 월1회 가정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안부 확인 시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상태, 생활실태를 살피는 것은 물론이고 코로나19 백신과 독감 무료 접종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실시했습니다.
이 밖에도 송해면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홀몸어르신 92명, 경로당 회장·사무장이 71명, 노인돌보미가 56명을 대상으로 매월 안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에는 건강이 갑자기 나빠져 거동을 못하는 고령의 어르신을 발견하여 요양원으로 모셨으며, 9월에는 우울증으로 식사를 못하는 남성 어르신을 발견하여 보호자에게 연락을 취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