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 자원봉사회(회장 이상숙)는 지난 22일 숭릉천에서 걷기를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이날 회원 12명은 최근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각종 쓰레기로 영농에 불편을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수질오염 등 심각한 환경 문제가 부각되자,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케어 할 수 있는 일상 속 착한 환경 운동에 나서 스티로폼, 버려진 낚시물품 등 쓰레기를 수거하였습니다.
이상숙 회장은 “운동도 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좋은 일에 참여 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네 환경 정화에 지속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