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면장 유정진)은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업무의 일환인 사례관리 사업과 복지 자원발굴 업무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송해면에서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사례관리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안내문(247건)을 발송하고 매월 사례회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금융상담, 장애등록 안내, 의료비 경감 신청, 생필품 지원, 각종 할인 신청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는 “새로 이사를 와 막막했는데 복지담당자가 보호자처럼 따라다니며 도와주고 진행 상황을 확인해 주어 큰 힘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송해면에서는 다솜둥지복지재단의 희망家꾸기사업을 신청하여 저소득 5가구에 씽크대 교체, 화장실 보수, 창호 보수(가구당 400만원상당)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