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에서는 지난 15 ~ 19일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위문품과 함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을 시행했다.
화도면에서는 매월 1회 이상 면장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하여 취약계층의 가정환경을 확인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 및 안부를 확인하여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사례관리대상자 선정, 공적급여 연계, 집수리 사업 등 맞춤형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이번 방문 상담을 받은 예◯성(78세,여)어르신은 “그동안 면장님을 비롯하여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위문품도 주셨는데, 이번에는 면장님께서 전동드릴을 가져와 직접 비상손전등을 문 앞에 달아주셔서 깜짝 놀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박수연 면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활성화하여 면사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들의 복지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