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박수연 면장)은 관내 벼베기 현장을 방문하여 막바지 수확에 한창인 농민들을 격려하였다. 화도면장은 지난달 말부터 관내 거의 모든 벼베기 현장을 일대일로 방문하여 농민들을 격려하여 왔으며, 이번에는 남부농협 고석현 조합장과 함께 막바지 벼베기 현장을 방문하여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현장에서 농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박수연 면장은 올여름의 폭염과 가뭄, 가을철 잦은 비로 벼 재배를 위한 기상여건이 불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고품질 쌀을 수확하는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강화섬쌀은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최고품질의 쌀로 농민들 자부심이 크다”며 이러한 강화섬쌀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는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였다.
화도면에서는 각 농가의 농업경영 부담을 덜어주고자 못자리용 인공상토, 유기질비료지원사업, 벼 병해충방제사업, 친환경볏짚환원사업, 곡물건조기 구입보조 등 다양한 벼농사지원 사업을 군과 연계하여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