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에서는 장화리 일몰조망지에서 깨끗한 관광지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화도면 장화리 일몰조망지는 해가질 무렵 해안도로를 타고 내려가다 차를 세우고 붉게 물든
서해안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관광지이며 화도면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 지회 화도면 여성회와 함께 제초,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를 실시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 지회 화도면 여성회장(문옥선 회장)는 “고된 작업이었지만 일몰조망지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화도면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바람이 차가운 아침시간부터 고된 일에 함께해준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 지회
화도면 여성회 여러분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강화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