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대한노인회 화도면 분회장 이·취임식 개최」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지회장 장기천) 소속 화도면 분회장 이취임식이 2월 22일(화)
화도면사무소(면장 박수연) 주민센터에서 화도면내 경로당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이 열렸다.
유기재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8년동안 분회장으로 큰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신 각 마을 노인회장님과 박수연 화도면장님께 감사와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조휘명 신임회장은 “그간 전임 회장님의 업적을 이어받아 임기동안 노인복지를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겠으며, 경로당 회장단과 힘을 모아 회원들의 여가 생활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노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화도면 회장님들을 비롯한 강화군의 모든 어르신들이 삶의 질 향상과 사회로부터
존경 받으며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강화군에서는 더욱 노력하겠다" 며 축사했다.
이날 행사는 오미크론 확산으로 전임 및 신임 분회장 및 각리 경로당 노인회장등 3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간소하게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