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바르게살기운동 강화군협의회 선원면위원회(위원장 조경재)가 찬우물 약수터 인근에서 환경 정화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
찬우물 약수터는 선원면 주민들도 많이 방문하고,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이다. 이에 따른 쓰레기 투기도 심심치 않게 나타나는 곳이기도 하다.
이에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찬우물 약수터 인근에 쌓여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찬우물 근처 낙엽 제거와 도로변 무단투기된 쓰레기 정비에 집중해 환경정화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환경 정화 행사를 준비한 조경재 선원면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봄철 찬우물 약수터를 기분 좋은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강화나들길 제14코스인 찬우물 약수터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