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농가주부모임 회원 24명은 지난 4월 5일(화)에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섬암교 일대에서 실시했다.
관광객들이 버린 무분별한 쓰레기로 인해 인근 농경지와 해안가에 쓰레기가 적치되어 미관을 저해하고 환경오염을 야기하여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
바람이 불어 쓰레기가 흩날리는 등 어려운 조건에서도 농주모 회원들은 아름답고 깨끗한 도로변을 만들기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기쁜 마음으로 마을 환경정화활동에 나서준 농주모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