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0.일자 우리마을 소식입니다.)
강화군 하점면(면장 김용선)은 지난 12월 10일, 타 지역에서 관내로 전입한 주민들을 직접 방문하여 지역특산품(홍삼순액)을 전달하였다.
이는 「강화군 주민등록 전입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전입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여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인구정책사업으로 실시한 것이다.
김용선 면장은 지역특산품을 직접 전달함과 동시에 전입자들에게 무료 독감 예방 접종, 강화군 카카오톡 채널 가입 등 강화군의 유익한 정책들을 안내하였고 새로운 환경에 거주하는데 어려운 점이나 문의사항을 듣고 답하며 전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