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8일부터 송해면에서는 주민과 함께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하고자 버스승강장 등 장소불문하고 “찾아가는 민원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송해면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재활용 선별장 건립”과 “솔정ㆍ신당지구내 교량 설치” 등 주요사업에 대한 공유와 현안을 청취하며 열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정진 송해면장은 영농부산물의 배출불편 해소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방지ㆍ자원화를 위하여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를 안내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공익직불제 신청, 쓰레기의 불법 소각 금지 및 올바른 배출 방법 등 대하여도 집중 홍보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