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맞이 사랑의 간식꾸러미 전달
양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숙)․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이순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버이날 전날인 5월 7일 관내 독거어르신 110가구에게 간식 꾸러미를 직접 만들어 나눠주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양도면 2개 단체(새마을부녀회, 적십자부녀봉사회)가 마음을 모아 200만원 상당의 초코파이, 요구르트, 바나나 등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간식거리를 세심하게 준비하였는데, 단체 회원들은 간식 선정부터 포장까지 직접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간식 포장 작업 후 마을 부녀회장과 적십자부녀봉사회원은 어르신 댁에 방문하여 간식 꾸러미를 전달 후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드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