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2022년‘촘촘한 복지 서비스’시행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유관기관ㆍ단체 합심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2022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발굴하고,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사업은 맞춤형복지 담당자가 각 가구를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도 제공하는 사업으로 최근 장애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사례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복지 상담을 통해 필요한 기저귀 및 생필품을 지원 하였으며, 추후 민간단체를 통한 의료비 지원도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이장 등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이 힘을 합쳐 복지사각지대 없이 촘촘한 사회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양사면에서는 지난 2월 보일러가 없이 아궁이로 생활하는 독거 어르신에게 나무장작을 지원하고, 보일러 고장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에 신속하게 가스보일러를 설치 지원한 바 있다.
이명자 면장은 “가장 좋은 사회안전망은 바로 이웃들”이라며,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