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열린 소통’유관단체장수리계 간담회 개최
강화군 양사면은 지난 15일 관내 유관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열린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종서 이장단장을 비롯, 양사면 노인회 부회장,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양사면 기독교연합회장 등 14개 유관단체장들이 모인 가운데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침체됐던 단체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각계 단체장님들과 모여서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게 돼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당면 문제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봉사에도 협력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0일 양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된 3차 수리계 간담회에서 양사면 수리계장 8명(대표 김성기)과 농정과 농촌개발담당, 교산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통합건설사업 관리단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로 농업용수 관리체제 전환 촉구 및 2022년 한해대비, 한강물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기관 상호 협의 및 한해대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모임이 어려운 가운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각 단체장 및 수리계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위해 민 · 관이 협력하여 지역 발전 및 유관단체 활성화를 위해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