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 회의 개최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수연,민간위원장 이연숙)은 지난 7일 지역민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기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화도면 주민자치센터 1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공동모금회(마을복지특화)사업 및 5월 어버이날 행사 추진에 관해 논의하는 등 3개 주요 안건에 관해 논의했다.
토론을 거쳐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물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달할 2022년 화도면 마을복지사업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하며, 통합적 지역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뜻깊은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해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역주민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 전달, 집수리,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 벽걸이 선풍기, 온열매트 등 경제적 지원 등의 지역특성화 사업과 사랑의 반찬·김장나눔, 기타 많은 기관과 단체들과의 서비스·후원금 연계 등을 추진하며 적극적으로 지역사회복지를 위해 힘썼다.
박수연 공공위원장(화도면장)은 “협의체 위원들과의 협력과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어려운 분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지역의 복지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크게 감사드리며, 민관이 합심해 따뜻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연숙 민간위원장은 “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복지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역복지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