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5월 어버이 날 맞아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추진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80여 가구에 ‘사랑가득 밑반찬’ 전하며 안부 살펴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월 3일 5월 어버이의 날을 맞이하여 화도면 거주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사랑과 정성으로 직접 만든 소고기 계란 장조림, 조개젓갈 등의 밑반찬을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8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행사를 추진한 이연숙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반찬을 준비했다. 어르신들이 이런 날일수록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데, 우리가 준비한 반찬으로 맛있게 식사를 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가정의 달일수록 소외감이 커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도면 사회복지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분기마다 반찬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