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익)는 지난 9일 사랑듬뿍, 온정가득, 행복한 나눔으로 알찬 꾸러미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하는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나눔실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실생활에 유용한 휴지, 샴푸, 칫솔 등 생필품으로 알차게 준비하였으며 홀몸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56가구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전달하였다.
김종익 위원장은 “작은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되었다”며 “앞으로도 주위를 둘러보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살피며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광석 선원면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복지사각지대가 없는지 살피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나눔을 통해 지역화합 및 복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