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동철)에서는 지난 12일 온수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는 30도에 육박하는 뙤약볕에도 불구하고 내가 살고 있는 고장을 아름답게 보존하겠다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우거진 풀숲을 헤치며 각종 쓰레기 등을 적극적으로 수거하였다.
환경정화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린 뒤에는 강화남부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지속적으로 사용가능한 장바구니를 군민들에게 나누어 주며 비닐류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동철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으로 인하여 내 고장의 깨끗한 환경에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길상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환경정화와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와 주민 의식 변화를 위해 길상면 바르게살기위원회를 비롯해 길상면 여러 단체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