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철순)에서는 지난 17일 6월 호국 보훈의달을 맞이해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관내 보훈단체(대한민국 월남참전 화도분회, 6.25참전청소년유격대 화도분회)에 위문품(베지밀)을 전달하며 숭고한 애국정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민국 월남참전 화도분회 한상진 회장, 6.25참전 청소년유격대 화도분회 한병열 회장과 총무가 참석했으며, 이날 전달한 위문품은 단체에서 회원들 가정에 각 전달할 예정이다.
한상진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여건이지만 보훈가족을 잊지않고 위문품을 후원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한병열 회장은“힘든시절을 보냈지만 이렇게 잊지않고 찾아줘서 큰 위로를 받았으며 소중한 위문품을 후원해주셔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고철은 위원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하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위문품을 마련했다”면서 나라를 위한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늘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