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4일 화도면에서는 장맛비는 지나갔지만 불시의 집중호우 및 태풍에 따른 원활한 배수 및 피해에 대비하여 배수갑문 및 주요 수리시설에 대한 일제정비와 더불어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최 일선에서 노력하는 수리계장 및 총무 1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대응책 및 현안사항을 논의하였다.
한편 화도면 5개 수리계는 장마철이 오기 전 사전에 방제시설물 점검 및 도로변 주요 구거의 준설작업을 완료 하였으며, 장마 시작 전까지 하천 준설 쓰레기 및 위험물 제거 등 지속적인 풍수해 예방을 펼칠 계획이다.
회의에 참석한 수리계 관계자는 “안전 불감증 해소와 지역 안전을 위해 애쓰는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수리계의 한 봉사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 “평소 수리시설 안전관리에 적극 참여해준 수리계원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본적격인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해 재해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