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이 불끈 ~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나기 ~
- 화도면 부녀회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 -
화도면 부녀회(부녀회장 배명희)에서는 지난 12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무더워지는 날씨에 홀로 어르신과 수급자 가정에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삼계탕 나눔을 위해 마련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배명희 새마을 부녀회장 및 회원 13명이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하고 난 후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 51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위문했다.
배명희 부녀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더 힘들고 외로울 취약계층에 삼계탕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저희가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무더위와 코로나19를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연 화도면장은“바쁜일상에도 시간을 내어 행사를 준비한 새마을 부녀회원들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