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 농가주부모임(회장 한순임)는 지난 22일 맑고 깨끗한 하천 만들기를 위해 다송천에서 하천변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하지를 지나 무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회원 15명은 내가 흘린 땀 한방울이 깨끗한 우리 하천을 만든다는 일념으로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폐낚시용품,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 1.4톤을 수거했다.
유정진 송해면장은 “이렇게 더워진 날씨에도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농가주부모임회에서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협조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