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 생활개선회(회장 유남주)는 지난 21일 ‘클린강화’를 만들기 위해 다송천 주변과 천도공원에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이른 아침 비바람이 심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회원 15명은 내가 흘린 땀 한방울이 깨끗한 우리 고장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폐낚시용품,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 1.5톤을 수거했습니니다.
유남주 회장은 “우리가 환경정화를 위해 한걸음 걸을 때마다 고장이 깨끗해지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으며
유정진 송해면장은 “이렇게 궂은 날씨에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생활개선회에서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협조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클린 강화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인사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