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생활속 열린 소통
2022년 4월 19일부터 양사면장(이명자)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영농현장을 돌며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치며 주민들과 적극 소통에 나섰다.
양사면장은 서강화농협 양사지점장(황미선)을 비롯하여 한종서 이장단장 등과 함께 덕하리, 인화리 등 볍씨 파종 현장을 방문하여 못자리 작업으로 분주한 마을 주민들을 격려하며 농업용수 확보 등 영농에 어려움은 없는지 생활 속 건의사항 수렴 등 세심하게 살폈다.
한종서 이장단장은 “못자리는 1년 농사의 첫걸음으로 볍씨 파종 후 환기와 온도관리가 중요하다”며 “저온이나 고온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양사면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장병들이 일손을 보태주고 있지만 앞으로도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현장행정을 펼쳐 면민들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는데 역점을 두겠다.”며 올해도 풍년영농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