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노인자원봉사클럽, 청정 클린 양사 만들기
양사면 노인자원봉사클럽(회장 서영은) 회원 20명은 지난 5월 11일 청정한 클린 양사 만들기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모인 회원 20여 명은 양사면 덕하3리 배수문 일원 화단에서 화단제초,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서영은 회장은 “내 고장은 내가 가꾸고 살핀다는 마음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양사를 만들기 위해 클럽 회원들이 참여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어른으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회원 모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봉사활동에 함께해주신 회원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깨끗한 양사면 만들기에 지속적인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양사면 노인자원봉사클럽은 2012년 창설되어 그동안 환경정화활동 및 노인인권보호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노인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모범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