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모내기 현장 방문 “풍년을 기원하며...”
양사면(면장 이명자)과 서강화농협 양사지점(지점장 황미선)에서는 지난 16일부터 모내기 작업에 한창인 농가를 찾아 농민들을 격려하며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모내기 작업에 여념이 없는 농가를 방문해 모판 나르기 등 농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며 농촌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영농현장 소통행정을 이어갔다.
모내기에 한창인 고봉환(59세)씨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은 농가들의 상황을 파악하고자 면장님께서 직접 현장을 찾아다니며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낀다며”며 “영농현장에서의 대면소통이 농가의 어려움 해소와 농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한강물 농업용수 공급의 원활한 공급으로 모내기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모든 농민들이 풍년영농의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공감소통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면은 “이달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5월 하순까지 순차적으로 이앙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모내기 후 생육 및 농작물 병해충 관리에서 수확시기까지 주민과 생활 속 밀착 소통하는 맞춤형 영농현장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