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사면,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클린화단 조성
- 쓰레기는 줄이고, 아름다운 볼거리는 늘리고 -
강화군 양사면(면장 이명자)은 관내 주요 도로변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꽃향기 가득한 이색 클린화단을 조성하였다.
양사면은 쓰레기 투기로 미관을 해쳐 민원이 잦았던 관내 주요 도로변 4개소에 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계절초화를 화단에 식재하여 다채롭고 이색적인 화단을 조성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마을로 탈바꿈 시켰다.
양사면은 지난 해 클린화단 3개소 조성을 시작으로 꾸준히 무단투기 근절과 취약지역 정비를 위해 화단을 조성하는 등 쾌적한 주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클린화단 조성 뿐만 아니라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순찰 강화 및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 추진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과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