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 북성저류지 현장견학 및 주민자치 활성화에 앞장서...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
북성저류지 현장견학 및 주민자치 활성화에 앞장서...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기)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지난 8일, 보다 활력이 넘치는 주민자치활동 전개를 위한 정례회의 개최로 주민자치활성화를 적극 도모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올 한해극복의 원동력이 된, 북성저류지를 김성기 위원장과 위원 24명 모두 함께 뜻깊은 현장견학 활동을 펼쳤다.
김성기 위원장은 “올해 들어 장기간 지속된 극심한 가뭄으로 영농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북성저류지에 담수한 한강물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다”며 “이를 위해 강화군과 양사면, 농어촌공사에서 농업용수 공급 및 영농에 필요한 농업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적극 지원하여 무사히 모내기를 마칠 수 있었다”고 관계 기관에 고마움을 표하며 위원들과 함께 감사와 뿌듯함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님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서 누구나 살고 싶고, 살기 좋은 양사면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위원장님과 주민자치위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아울러 “양사면민 모두가 가뭄극복을 위한 의지와 염원의 결정체로 지난해 북성저류지가 완공되어, 올해 가뭄 속, 영농기에 큰 도움의 결실을 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물 걱정 없는 안전영농 활동 전개로 풍년영농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