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꽃동네 요양원, 사랑의 보양식 기탁
2022년 7월 29일 강화군 양사면 꽃동네 요양원(시설장 김소향)은 독거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삼계탕 50팩(50만원상당)을 기탁했다.
꽃동네 요양원에서는 지역사회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주민분들에게 삼계탕을 기탁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삼계탕은 양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원남)에서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면서 전달되었다.
김소향 시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 댁으로 삼계탕을 전달하게 되었다. 향후, 코로나19가 안정화 되면, 예전처럼 꽃동네 요양원에 어르신들을 초대해 식사 대접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훈훈한 기탁을 해 주신 꽃동네 요양원 관계자분과 적극 동참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합심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양사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