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화섬쌀 많이 드셔보시겨~”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착한 소비 캠페인 진행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회장 김춘추)는 7일 보문사 입구에서 강화섬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착한 소비 캠페인 행사를 가졌다.
이번 캠페인에는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15명과 삼산 승영중학교 학생 20여명이 참여하여 보문사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포장한 강화섬쌀과 누룽지, 손수 강화섬쌀로 만든 찐빵과 식혜 등을 나눠드리며 강화섬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했다.
김춘추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었고, 요즘 쌀 소비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우리 쌀 알리기 운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쌀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신 삼산면 자원봉사상담가 봉사단과 삼산 승영중학교 관계자 및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