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주성) 회원 12명은 지난 11월 16일(수) 강화군 남단 진입로인 초지대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초지대교는 강화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맞이하는 남단 입구로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이 방치되어 지역 이미지를 저해하고 있었다.
이날 사회보장협의체는 초지대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시작하여 인근 하천까지 정화활동을 펼쳐 약 4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김주성 위원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내 고장의 깨끗한 환경에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강화군을 찾아 온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강화군을 보여줄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려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