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송해면(면장 유정진)은 지난 11월 18일 노인회(회장 최정명) 회원들과 다송천 하천변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 앞서, 노인회 회원 16여명을 대상으로 작업 안전 및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고, 하천변에 산재되어 있는 폐낚시용품, 스티로폼, 페트병 등 각종 생활쓰레기 1.5톤을 수거했다.
유정진 송해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깨끗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솔선수범하여 나서주신 노인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결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