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적십자 부녀봉사회,‘사랑의 희망빵’나눔행사
양사면 적십자부녀봉사회(회장 문상순)는 지난 9월 13일 적십자 희망빵 만들기에 참여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희망빵”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적십자부녀봉사회는 회원 8명이 참여해 정성스럽게 만든 소보로 수제빵 총 500개를 만들어 관내 독거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문상순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더욱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회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바쁜 일정가운데도 이른 아침부터 모여서 사랑의 희망 빵만들기 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