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 자원봉사상담가,‘건강 찬찬찬’사업 시행
2022년 9월 22일 강화군 양사면 자원봉사상담가(회장 문상순)는 ‘건강 찬찬찬’ 사업을 시행했다.
동 사업은 자원봉사상담가 회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하여 독거어르신(50명)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고 직접 만든 육개장과 냉면을 전달한다. 사업비는 강화군 자원봉사센터로부터 2022년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배분 받았다.
양사면 자원봉사상담가 회원은 한마음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 건강밥상, 건강밑반찬,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이날 문상순 회장은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가족의 방문이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어 안타까움이 컸었으나 해제 이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사업을 시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명자 양사면장은 “농번기로 바쁘신 가운데에도 참석해주신 회원님들께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민 분들의 복지욕구에 맞는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을 발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